공연장 소개

2017년 7월, 대학로에 빛(光)으로 가득한 기독문화예술의 들판(野)을 꿈꾸며 ‘작은극장 광야’가 탄생했습니다. 이후 2년간 뮤지컬 <요한계시록>, <루카스>, <오,마이갓스!>, <송정미 뮤지컬 콘서트>, <오병이어> 등 복음 메시지와 공연의 완성도가 어우러진 420여회 공연을 통해 5만3천여명의 관객들이 광야를 찾아 주시면서, 소극장으로는 기적과 같은 흑자 및 자립 운영을 가능케 하셨습니다.
 
2019년 10월, 주님은 광야에게 ‘광야아트센터’라는 새로운 이름을 허락하시면서, 장소도 대학로에서 청담동으로 이전케 하셨습니다. ‘광야아트센터’는 대대적인 리모델링 공사를 통해 뮤지컬, 콘서트 등 다양한 쟝르를 공연할 수 있는 전문 설비 보강과 편안하고 쾌적한 객석(210여석), 편의 시설 등을 통해 세미나, 포럼까지 진행 가능한 복합문화공간으로 거듭나게 되었습니다. 

‘광야아트센터’는 <작은극장 광야>와 <극단 광야> 탄생의 통로가 되었던 '문화행동 아트리'와 '문화동행 아티스'가, '복음이면 충분한 기독문화예술인들을 통해 복음을 영화롭게 하는 한국교회 부흥'을 꿈꾸는 연합사역 프로젝트로 출범한 ‘광야아트미니스트리(Gwangya Art Ministry)’에서 운영을 담당하고 있습니다.